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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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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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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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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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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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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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8월 30일[(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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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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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의 목을 베어, 머리를 쟁반에 담아 (마르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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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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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2 화 고 이태석 신부와 함께 생활하였던 어린 신자들이 의사가 되어 신부님을 본받아 의료봉사를 하는 ‘부활’ 영화를 보고 큰 감명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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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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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1 월 평화방송 미사 침을 건조한 귀 안으로 보내고 산소 기압이 귀 안으로 들어가 귀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어 청력 회복하는 경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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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3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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