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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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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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4) ‘22.8.21.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을 훈육으로 여기며 잘 견뎌내어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히브 12,6.7.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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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히브 12,11)
다윗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따로 떼어 놓듯 다윗도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 선택되었다. (집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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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1-32) /연중 제24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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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01
한택규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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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말씀( 연중 제24주일)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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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00
김종업로마노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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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4주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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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99
김종업로마노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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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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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98
장병찬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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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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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97
장병찬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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