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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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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분명한 것은

10127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8-21

 

 

초등학교 운동회날

학부형 달리기 대회에서

서로 서로 앞다투며

먼저 날르듯이 뛰었습니다.

본인들의 의지로 선택한것입니다.

(근방에 재물이 많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갓난아기는 위험한줄도 모르고

뭐든지 먹는것인줄 압니다.

아기가 잘못 삼키면

갓난아기를 홀로둔 어미의 잘못입니다.

깊은 산속 외로운 곳에

아기를 홀로 둔 어미의 잘못입니다.

 

어미의 비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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