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입니다.
검색
제목내용작성자ID태그추천수(이상)조회수(이상)
10127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8-21
초등학교 운동회날
학부형 달리기 대회에서
서로 서로 앞다투며
먼저 날르듯이 뛰었습니다.
본인들의 의지로 선택한것입니다.
(근방에 재물이 많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갓난아기는 위험한줄도 모르고
뭐든지 먹는것인줄 압니다.
아기가 잘못 삼키면
갓난아기를 홀로둔 어미의 잘못입니다.
깊은 산속 외로운 곳에
아기를 홀로 둔 어미의 잘못입니다.
어미의 비애
0 661 0
추천 0 반대 0 신고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찬미예수님!이경숙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