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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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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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5) ‘22.8.22. 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깊은 침묵과 참 겸손을 사는 참사람 되어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여러분은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1,5.11)
다윗은 염소 새끼들과 놀듯 사자들과 놀고 양들 가운데 어린 양과 놀듯 곰과 놀았다. (집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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