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12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6) ‘22.8.23.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속을 깨끗이 하여 겉도 깨끗해져 올바른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5.26)
그가 아직 소년이었을 때 거인을 죽여 백성의 수치를 씻어 주지 않았더냐
그는 손을 쳐들어 돌팔매로 골리앗의 교만을 꺾었다. (집회 47,4)
-

-
- ★★★† 제1일 -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157297
장병찬
2022-08-31
-
반대 0신고 0
-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교회인가
-
157296
장병찬
2022-08-31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의 심판 - [천상의 책] 1-55 / 교회인가
-
157295
장병찬
2022-08-31
-
반대 0신고 0
-
-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
157294
최원석
2022-08-31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157293
조재형
2022-08-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