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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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6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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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8) ‘22.8.25.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항상 준비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24,44)
그리하여 사람들은 만 명을 물리친 다윗을 칭송하였고
그가 영화로운 왕관을 쓰게 되었을 때 주님의 복을 받은 그를 찬미하였다. (집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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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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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12
조재형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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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렇게 하면 죽을 때까지 속 좁은 노인이란 소리 안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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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11
김글로리아7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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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중 제22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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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10
김대군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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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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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09
주병순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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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자성월 묵상] 무명 순교자들을 기억하시나요? / 내레이션 - 이현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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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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