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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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6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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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8) ‘22.8.25.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항상 준비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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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24,44)
그리하여 사람들은 만 명을 물리친 다윗을 칭송하였고
그가 영화로운 왕관을 쓰게 되었을 때 주님의 복을 받은 그를 찬미하였다. (집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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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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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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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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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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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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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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