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
-
15716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8-25
-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
세월이 무심하게 흐르기만 한다고,
가까이 있지 못한다고,
투정하지 않을래요.
편지 자주 보내지 못해도
서러워도 않을래요.
늘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아름다운 당신이 계시거든요.
만나지 못해도 우리는
마음으로 늘 만납니다.
가슴으로 매일 느낍니다.
당신의 얼굴이 세월의 무게에
어두워 있어도 우리의 사랑으로
거두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파랗게 멍든 아픔도
씻어지라 어루만집니다.
아직도 힘이 드신가요
삶의 마을이 혼란스러워
우울하신가요
우리 안의 맑은 연주,
천년 그리움이 있잖아요.
당신과 나는 어깨 함께 기대어
걸어가고 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
얼마나 큰 힘인데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예요.
우리는 함께 나누며 이렇게
행복의 샘물을 긷고 있어요.
풍랑을 만날때에는 인내라는
무기를 서로에게 나누기로 해요.
이별의 서러움이 있을때에는
깊은 사랑의 손길로 안아 주어요.
큰 상실에서 우리는 회복되고
꿈을 가지게 될 거예요.
천년 그리움의 강가에서 우리는,
작은 걸음 하나에도 믿음으로
흘러 서로를 일으키는
낙원의 사랑 입니다.
바라만 보아도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1 06 29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저를 휩싸고 있는 빛의 하나로 통합하는 힘과 생명의 산소 호흡으로 운동기구 운동할 때 다스려주시는 성과를 점점 느낌
-
2485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21 06 29 화 평화방송 미사 예물 준비 기도에서 제가 매일 먹는 빵은 생명의 빵이 되게 하여주고 수프는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여줄 것이라는 생각 떠오름
-
2484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따른 안구건조증의 재발을 생명 다스려주실 때 악순환 끊겠음
-
2483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하느님 뜻이 첫 자리를 잡고 심장과 허파에 고동쳐 병 없애줌
-
2482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는 단순하게 생명 다스려주는 성과가 전보다 더 크게 이루어짐
-
2481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