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겨우 겨우 연명해 나가는 비굴한 신앙인
-
1571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8-25
-
#오늘의묵상
우리는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고
바쁘게 삶을 꾸리고 있습니다.
이 최선에는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누리고 소유하고 즐기려는 마음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매일 시간에 쫓기듯 바쁜 이유를 꼽아보면
취미생활과 문화생활과
교제를 위한 모임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바빠서 기도할 마음만 갖고
성경 읽을 시간은 생각조차 접으며
간신히 주일미사 한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내 몸을 던져 매를 맞는 일은 언감생심,
주님의 사업에 시간을 내기조차 버거워합니다.
마침내 틀림없이,
기도하는 일마저 팽개치는 가톨릭 무늬신자가 되어
겨우겨우 연명해나가는
비굴한 신앙인으로 전락합니다.
온 교회가 깨어나기를
교회인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깨어 지내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눈빛을 봅니다.
가톨릭무늬만 내두른
엉터리 신자가 사라지기를 고대하시는그분의 마음을 건집니다.
(고향 친구 은퇴신부가 단톡으로 보낸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4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5) 죄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
157195
박진순
2022-08-26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194
김명준
2022-08-26
-
반대 0신고 0
-
-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송봉모 신부
-
157192
김중애
2022-08-26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8.26)
-
157191
김중애
2022-08-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