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겨우 겨우 연명해 나가는 비굴한 신앙인
-
1571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8-25
-
#오늘의묵상
우리는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고
바쁘게 삶을 꾸리고 있습니다.
이 최선에는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누리고 소유하고 즐기려는 마음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매일 시간에 쫓기듯 바쁜 이유를 꼽아보면
취미생활과 문화생활과
교제를 위한 모임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바빠서 기도할 마음만 갖고
성경 읽을 시간은 생각조차 접으며
간신히 주일미사 한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내 몸을 던져 매를 맞는 일은 언감생심,
주님의 사업에 시간을 내기조차 버거워합니다.
마침내 틀림없이,
기도하는 일마저 팽개치는 가톨릭 무늬신자가 되어
겨우겨우 연명해나가는
비굴한 신앙인으로 전락합니다.
온 교회가 깨어나기를
교회인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깨어 지내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눈빛을 봅니다.
가톨릭무늬만 내두른
엉터리 신자가 사라지기를 고대하시는그분의 마음을 건집니다.
(고향 친구 은퇴신부가 단톡으로 보낸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7704
박영희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
157703
주병순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21 07 29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을 상처에 보내 치유하고 새 생명을 함께 주어 영혼이 성장 발전하는 큰 은총 줌
-
2526
한영구
2022-09-21
-
반대 1신고 1
-
- 21 07 28 수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고동이 고동쳐주어 뻐근함을 느껴 생명을 주어 저의 영혼이 성장 발전하여 하느님의 생각으로 생각하게 함
-
2525
한영구
2022-09-21
-
반대 1신고 1
-
- 21 07 27 화 평화방송 미사 중 하느님 뜻의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머리 3곳을 연결 계속 반복하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 치유 방귀 크게 3번 배출
-
2524
한영구
2022-09-21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