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겨우 겨우 연명해 나가는 비굴한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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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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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우리는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고
바쁘게 삶을 꾸리고 있습니다.
이 최선에는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누리고 소유하고 즐기려는 마음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매일 시간에 쫓기듯 바쁜 이유를 꼽아보면
취미생활과 문화생활과
교제를 위한 모임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바빠서 기도할 마음만 갖고
성경 읽을 시간은 생각조차 접으며
간신히 주일미사 한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내 몸을 던져 매를 맞는 일은 언감생심,
주님의 사업에 시간을 내기조차 버거워합니다.
마침내 틀림없이,
기도하는 일마저 팽개치는 가톨릭 무늬신자가 되어
겨우겨우 연명해나가는
비굴한 신앙인으로 전락합니다.
온 교회가 깨어나기를
교회인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깨어 지내기를
원하시는 그분의 눈빛을 봅니다.
가톨릭무늬만 내두른
엉터리 신자가 사라지기를 고대하시는그분의 마음을 건집니다.
(고향 친구 은퇴신부가 단톡으로 보낸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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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도 오른쪽 눈 안처럼 똑같이 눈물이 흘러들도록 다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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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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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하느님 뜻의 생명을 미사를 통하여 주신 효과와 성과를 이 운동기구 운동을 하여 몸의 변화를 발견하고 느낄 수 있게 하여주시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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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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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9 토 평화 방송 미사 참례 미사 전에 아랫배에서 반복 가스 토해내자 하품하게 하여주는 은혜 주시어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를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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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9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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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8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정수리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시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죄의 상처 없애어 하느님의 하품을 크게 하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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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8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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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17 목 운동기구 운동하여 몸의 긴장을 풀면 부교감신경 작동으로 파생 상처에 침을 보내 치유하고 건조한 내이에 침 보내 청력 회복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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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7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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