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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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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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9) ‘22.8.26.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
사람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한 참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사실 그는 에워싼 원수들을 무찔렀고 필리스티아 군대를 없애 버렸으며
오늘까지 그들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집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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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 일치의 여정중인 우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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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3
최원석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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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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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2
김종업로마노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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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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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1
장병찬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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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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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0
장병찬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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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심장을 가장 깊이 찌르는 것은 독성적인 미사와 위선이다. - [천상의 책] 2-1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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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79
장병찬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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