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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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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19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9) ‘22.8.26.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 

사람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한 참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사실 그는 에워싼 원수들을 무찔렀고 필리스티아 군대를 없애 버렸으며 

오늘까지 그들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집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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