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이승 떠난 이(亡者·煉靈)를 기억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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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96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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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8월 26일
<이승 떠난 이(亡者·煉靈)를 기억한다는 것>
Remembering the Dead
각별했던 친구나 마음 깊이 사랑했던 이를 잃으면 오랫동안 감정이 마비될 수 있을 만큼 크나큰 슬픔을 겪게 됩니다. 사랑하던 그이들이 우리의 한 부분이 되는 겁니다. 하여 생각이나 감정과 행동을 그이들과 더불어 정하는 겁니다. 부모, 부부, 연인, 자녀, 친지들 ... 모든 이들이 우리 마음 속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이들이 이승을 떠나면 우리의 한 부분도 떠나야 하는 겁니다. 애끓는 슬픔이란 바로 이런 겁니다. 우리와 아주 가깝게 한 부분이 된 누군가가 천천히 고통스럽게 떠나는 겁니다. 크리스마스나 새해, 생일이나 기념일을 맞이하면 우리와 함께 지내던 사랑하는 이들이 지금 없다는 걸 사무치게 느낍니다. 때때로 한해를 꼬박 겪어야 비로소 마음에서 충분히 떠나보내고 큰 슬픔에서 오는 고통도 가라앉는 겁니다. 하지만 떠나보내면서 그이들은 우리 “구성원들”의 한 부분이 되며 그이들을 “다시 구성원으로 받아들임(기억함)”으로써 영성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우리를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는 겁니다.
"나는 여러분을 기억할 때마다 나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필리1,3)
Remembering the Dead
AUGUST 26
When we lose a dear friend, someone we have loved deeply, we are left with a grief that can paralyse us emotionally for a long time. People we love become part of us. Our thinking, feeling and acting are codetermined by them: Our fathers, our mothers, our husbands, our wives, our lovers, our children, our friends … they are all living in our hearts. When they die a part of us has to die too. That is what grief is about: It is that slow and painful departure of someone who has become an intimate part of us. When Christmas, the new year, a birthday or anniversary comes, we feel deeply the absence of our beloved companion. We sometimes have to live at least a whole year before our hearts have fully said good-bye and the pain of our grief recedes. But as we let go of them they become part of our “members” and as we “re-member” them, they become our guides on our spiritual journey.
I thank my God every time I remember you. - Philippians 1:3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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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6 목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이 창조한 하품의 효과가 아주 크므로, 저의 의지로 시작하는 하품을 성령께서 다스려주어 이치를 깨달을 때까지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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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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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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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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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5 수 평화방송 미사 침을 소화액 이자액 담즙으로 변화시켜 분비하여 파생 상처치유하고 새 생명 주어 죄의 상처 없애 태초의 생명으로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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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8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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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4 화 평화방송 미사 측두엽 약간 위쪽 머리카락 안쪽 반점에 머물러 만져주시어 시신경 청신경 치유하여 안구건조증 없애 주고 반점 제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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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7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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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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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3 월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죄의 상처로 항문으로 가스 배출이 어려워 장기간 계속 가스 토해내고 하품 침 삼키는 행위 반복으로 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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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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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