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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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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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0) ‘22.8.27.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어리석음과 약함과 천대받음을 본받아,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증거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그는 모든 일을 하면서 거룩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의 말씀으로 찬미를 드렸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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