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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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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0) ‘22.8.27.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어리석음과 약함과 천대받음을 본받아,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증거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그는 모든 일을 하면서 거룩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의 말씀으로 찬미를 드렸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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