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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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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주님 밖에는(모세의 꿈)

101295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8-27

주님 밖에는(모세의 꿈)

 

6.모세가 하느님께 부르심을 받다,

 

주님은 나에게 가라하셨네

우리를 박해하는 파라오에게

그분은 저들이 강할 지라도

나의 힘 없어도 가라하셨네

장정만도 몇명이고 어린이와 부녀자

그리고 가축은 얼마나 되나

제사도 드린다니 가당은 하나

하지만 그분은 가라하시네

하느님의 무모함은 가눌길 없어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으니

주님의 강하심을 믿지 못하면

내딛는 걸음마다 죽음이라네

 

하느님 인생은 무엇이나요

우리의 삶을 보아 주소서

하루를 사는 것도 두렴 뿐이고

위험한 세상보고 떨뿐이오니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어

세상을 살동안 주님 품에서

인생의 좁은길 걸어갈 때에

거룩한 주님을 뵙게하소서

우리의 아픔을 씻어주시고

주님의 손길로 지켜주소서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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