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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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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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1) ‘22.8.28.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살아 참 그리스도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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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그러면 주님 앞에서 총애를 받으리라. (집회 3,17.18)
그는 제단 앞에 성가대를 자리 잡게 하여 그들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가락을 노래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날마다 자신들의 노래로 찬미하였다. (집회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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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9 화 평화방송 미사 예물 준비 기도에서 제가 매일 먹는 빵은 생명의 빵이 되게 하여주고 수프는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여줄 것이라는 생각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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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4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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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따른 안구건조증의 재발을 생명 다스려주실 때 악순환 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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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3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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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하느님 뜻이 첫 자리를 잡고 심장과 허파에 고동쳐 병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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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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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는 단순하게 생명 다스려주는 성과가 전보다 더 크게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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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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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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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1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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