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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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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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1) ‘22.8.28.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살아 참 그리스도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그러면 주님 앞에서 총애를 받으리라. (집회 3,17.18)
그는 제단 앞에 성가대를 자리 잡게 하여 그들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가락을 노래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날마다 자신들의 노래로 찬미하였다. (집회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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