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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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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157250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8-30

 

 

 

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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