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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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5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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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3) ‘22.8.30.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현세적인 인간에서 벗어나 영적인 사람이 되어,
어리석음을 떨쳐내고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게 해주소서. (1코린 2,14.1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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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나 현세적 인간은 하느님의 영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에게는 그것이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만 판단할 수 있기에 그러한 사람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지만,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받지 않습니다. (1코린 2,14.15)
주님께서는 그의 죄악을 용서해 주시고 그의 힘을 대대로 들어 높이셨으며
그에게 왕권의 계약과 이스라엘의 영광스러운 왕좌를 주셨다. (집회 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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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3 수 평화방송 미사 오늘 빛의 생명 주시어 파생 상처를 치유하여주고 후반에 새 생명 주시어 죄의 상처 없애어 태초의 생명으로 되돌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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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7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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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2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운동기구 운동하여 긴장 풀어 주면 내이 안으로 침과 산소 기압이 들어와 조직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여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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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6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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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2 화 평화방송 미사 침과 산소 기압을 두 경로로 귀 안으로 보내어 내이의 조직과 기관과 중이의 고막이 활발하게 작동하여 완벽하게 청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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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5
한영구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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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을 선택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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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60
방진선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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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5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1)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는 영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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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59
박진순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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