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22577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8-30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22년 8월 30일 (녹)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권위 있는 말씀으로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에게서 

더러운 영을 몰아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 알렐루야. 

 

 

복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1-37
   그때에 31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

 

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32 그들은 그분의 가르

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33 마침 그 회당에 더러

 

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크게 소리를 질렀다.

34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

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

 

니다.” 35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

라.” 하고 꾸짖으시니,
마귀는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에 내동댕이치기는 하였지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다. 36 그러자 모든 사람이 몹시 

놀라, “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더러운 영들도 나가지 않는가?” 

하며 서로 말하였다. 37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93 

 

황가오리 ! 

 

하느님 

은총 

 

깊고 

푸른 

 

드넓은 

수평선 

 

믿음 

희망 

사랑 

 

빛과 

소금 

 

생활 

터전 

 

온갖 

종류 

 

바다 

가족들 

 

함께 

어울려 

 

희로 

애락 

 

힘차게 

퍼덕거리며 헤엄치는 나날인가 합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27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