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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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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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4) ‘22.8.31.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증거하고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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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솔로몬
다윗의 후계자로 슬기로운 아들이 일어섰는데 다윗 덕분에 이 아들은 편안히 살게 되었다. (집회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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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안나, 수산나의 이름(삶)을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루카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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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3
김종업로마노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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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 요셉과의 혼인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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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2
장병찬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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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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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1
장병찬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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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 알로이시오가 행동으로 보인 사랑에 대한 말씀 - [천상의 책] 2-3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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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0
장병찬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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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연중 제24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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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99
김대군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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