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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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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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4) ‘22.8.31.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증거하고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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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솔로몬
다윗의 후계자로 슬기로운 아들이 일어섰는데 다윗 덕분에 이 아들은 편안히 살게 되었다. (집회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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