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피할 수 없는 두려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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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0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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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두려움 앞에서
피할 수 없는 두려움 앞에서
총애라는 단어가 들어올까요
누구도 해명할 수 도 없고,
예상할 수 없으면
억울하게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절박한 상황에서 말입니다.
두려워하지 마라는 이유가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사의 말이었습니다.
두려움 앞에서
인간의 총애가 아닌
하느님의 총애는 그런 힘을
가져다 주는가 봅니다.
저도 그런 총애를 받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총애를 받고 있는데
그것을 믿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을 갖고 희망을 갖는것은
바로 하느님의
총애때문이라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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