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순교자성월 묵상] 무명 순교자들을 기억하시나요? / 내레이션 - 이현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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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08 사목국기획연구팀 [samokplan] 스크랩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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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방역에 힘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서서히 찾아가는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교자성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순교자성월인 9월을 맞아 묵상 영상 "무명 순교자들을 기억하시나요"를 제작했습니다.특히 이번 영상은 본당 "순교자의 밤" 행사 때 적극 사용하시길 권합니다.순교자들이 흘린 피와 땀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순교자성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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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따른 안구건조증의 재발을 생명 다스려주실 때 악순환 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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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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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하느님 뜻이 첫 자리를 잡고 심장과 허파에 고동쳐 병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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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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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는 단순하게 생명 다스려주는 성과가 전보다 더 크게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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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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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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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1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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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루카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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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0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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