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3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

-
-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
157638
주병순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
157637
최원석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636
최원석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6,1-13) /연중 제25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
157635
한택규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가톨릭 신학(30) 나는 성령(聖靈)을 믿나이다.
-
157634
김종업로마노
2022-09-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