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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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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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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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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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이스라엘의 죄와 하느님 심판 / 제1부[1] / 이사야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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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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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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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60
주병순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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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6 월 아침 식사전기도 평화는 신적인 덕성 다른 모든 덕성은 인간적인 것, 영혼에 평화가 없다면 무슨 덕이건 선덕이 아니고 악덕이라고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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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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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5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에 성모의 정배(正配)인 성령께서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을 주어 하느님 뜻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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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5
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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