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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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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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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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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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따른 안구건조증의 재발을 생명 다스려주실 때 악순환 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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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3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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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하느님 뜻이 첫 자리를 잡고 심장과 허파에 고동쳐 병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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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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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는 단순하게 생명 다스려주는 성과가 전보다 더 크게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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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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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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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1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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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루카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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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0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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