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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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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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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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 5경과 역사서 묵상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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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6
박윤식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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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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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5
박윤식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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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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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4
김종업로마노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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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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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3
주병순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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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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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2
조재형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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