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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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2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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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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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4 수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이 창조하신 하품은 가스 토해내고 위턱뼈 굴 크게 벌려 침과 눈물 상처에 보내고 침 삼키어 상처 치유하는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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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
한영구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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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3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코로나 바이러스19 백신 접종이 늦어지는 20대가 감염도 증가하고 갈 곳도 적어 방황하고 있습니다. 보살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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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한영구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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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3 화 평화방송 미사 오랫동안 빛의 생명과 새 생명 주어 대장과 소장의 치유로 발생한 가스를 목구멍으로 토해내어 안구건조증과 빈뇨증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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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
한영구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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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2 월 운동기구 운동하면서 소장과 십이지장에서 분비하는 소화액과 췌장에서 분비하는 이자액과 쓸개에서 분비하는 담즙 분비가 부족하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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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
한영구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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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12 월 평화방송 미사 전반부에서는 미사기도 말씀에만 집중하자 새로운 깨달음 주고 후반부에서는 머리 두 곳에 머물러 생명 주고 다스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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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
한영구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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