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34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

-
- 어떻게 참으로 살 수 있을까요?_이수철 프판치스코 신부님
-
157485
최원석
2022-09-10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15-21/한가위)
-
157484
한택규
2022-09-1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셋
-
157483
양상윤
2022-09-10
-
반대 0신고 0
-
- ★★★† 제10일 -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157482
장병찬
2022-09-09
-
반대 0신고 0
-
-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회인가
-
157481
장병찬
2022-09-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