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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시작은 작은 가족애로부터

225805 박윤식 [big-llight] 스크랩 2022-09-03

 

 

오래전 파산 직전인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 기적적으로 재건시킨

리 아이아코카는 그의 자서전을 통해 '가족애'에 대해 강조합니다.

 

그는 21세에 포드 자동차 회사에 입사해 젊음과 열정을 바쳤고

포드의 명차 '머스탱'을 개발해 회사에 엄청난 흑자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54세가 되던 해에 불운하게도 회장직에서

창고 귀퉁이로 옮겨지는 수치를 당하며 정리해고 됐습니다.

 

배신감과 증오에 몸을 떨며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에,

온 가족이 고통을 느꼈지만 아내 '메리'는 오히려 더 가정에 집중했답니다.

가족들의 마음이 전달됐는지 그는 재기의 기회로

파산 직전에 직면한 크라이슬러사를 인수했습니다.

그리하여 크라이슬러를 인수한 뒤 수많은 시련에 시달렸지만,

5년 만에 8억 달러의 빚을 갚고 세계적 기업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침이면 단 1분이라도 빨리 일터로 달려가는 사람이었지만,

그가 일생 남달리 꼭 지킨 의외의 약속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자신만의 단란한 시간들입니다.

그는 주말엔 어떤 일이 있어도 아내와 두 딸과 시간을 보냈답니다.

가족의 격려와 그의 투지가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이었던 것입니다.

그 가족 사랑이 사업의 성공을 이끈 밑거름이 되어준 것이랍니다.

 

그는 가족에 대한 짙은 애정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수천만 달러짜리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이룰 수는 있으면서도

가족과 함께할 계획을 못 세운다면 경영자란 이름을 붙일 수 없다."

 

물리와 화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퀴리부인도 말합니다.

가족이 맺어져 하나가 되는 것만이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바오로 사도도 그의 서간에서 가족애에 대해 말합니다(1티모 5,8).

어떤 사람이 자기 친척 특히 가족을 돌보지 않으면,

그는 믿음을 저버린 자로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쁩니다.’

 

그렇습니다.

늘 묵묵하고 강한 아빠라도

언제나 모든 걸 척척 해내는 어머니라도

절망의 순간에는 따뜻한 안식처가 꼭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힘들 때 기댈 곳은 결국 가족이기에

고난의 때일수록 가족의 격려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오늘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시간을 꼭 가져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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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족 사랑,크라이슬러,아이아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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