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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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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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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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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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 일치의 여정중인 우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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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3
최원석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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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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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2
김종업로마노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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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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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1
장병찬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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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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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80
장병찬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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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심장을 가장 깊이 찌르는 것은 독성적인 미사와 위선이다. - [천상의 책] 2-13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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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79
장병찬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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