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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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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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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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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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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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6
김중애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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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8,1-3/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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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4
한택규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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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9월 16일 금요일[(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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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3
김중애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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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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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2
김종업로마노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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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쓴물☞쓰린, 쓴물), 十字架를 받아들여 나오미(은총, 단물)가 되자. (히브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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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1
김종업로마노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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