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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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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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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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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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거짓)는 교회(敎會) 안에 있다. (루카8,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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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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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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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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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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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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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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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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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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