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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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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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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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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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하느님 뜻이 첫 자리를 잡고 심장과 허파에 고동쳐 병 없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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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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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는 단순하게 생명 다스려주는 성과가 전보다 더 크게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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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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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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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1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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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루카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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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0
김종업로마노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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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담아 말을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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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09
방진선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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