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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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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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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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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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7 수 평화방송 미사 하품을 두 번 하여주고 눈꺼풀을 덮어 만져주어 시신경을 다스려주어 컴퓨터 작업으로 생기는 안구 건조증을 없애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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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6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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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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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6 화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 성부 하느님의 심장박동이 저의 심장 박동 안에서 고동쳐주어 몸과 영혼에 새 생명을 주어 영혼 성장의 비중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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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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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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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5 월 평화방송 미사 밤에 숙면하지 못하였으면 반복 가스 토해내고 하품하고 침 삼키어 긴장을 충분히 풀어주어야 미사 중에 소변 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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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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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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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4 주일 평화방송 미사 끝 무렵에 매번 소변을 급히 보지만 야외 운동기구 운동 중이나 후에 소변보지 않는 다른 이유 생명 지식 아직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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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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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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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7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1)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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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4
박진순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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