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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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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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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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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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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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73
주병순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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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태어난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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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72
박영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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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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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71
박영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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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5 주일 평화방송 미사 나비 굴 안에 부교감신경이 작동하여 대장 비강 비갑개 점막 귀 소장 췌장 쓸개에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 보내어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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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1
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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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4 토 평화방송 미사 저의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를 계속 없애주시고 저의 영혼이 하느님의 생각 말 눈길 사랑으로 행하는 큰 은총도 계속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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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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