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치유하는 편지라는 것>
-
157369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9-04
-
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9월 4일
<치유하는 편지라는 것>
Healing Letters
깊은 상처를 준 친구에게 분노로 가득찬 편지를 썼다면 보내지 마십시오! 편지를 며칠 동안 책상 위에 놓아두고 여러 번이고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나서 스스로 물어 보십시오. “이 편지가 나나 친구에게 생명을 가져다 줄건가? 치유를 가져올 건가, 축복을 불러올건가?” 입은 상처가 깊다는 걸 아무 일도 없는체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분 상한 걸 친구에게 숨길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치유하고 용서할 수 있게 하여 새 삶의 문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겁니다. 편지가 생명을 불러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다시 써서 친구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보내십시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그에게 확인시켜 주기를 권고합니다."(2코린2,8)
Healing Letters
SEPTEMBER 4
When you write a very angry letter to a friend who has hurt you deeply, don’t send it! Let the letter sit on your table for a few days and read it over a number of times. Then ask yourself: “Will this letter bring life to me and my friend? Will it bring healing, will it bring a blessing?” You don’t have to ignore the fact that you are deeply hurt. You don’t have to hide from your friend that you feel offended. But you can respond in a way that makes healing and forgiveness possible and opens the door for new life. Rewrite the letter if you think it does not bring life, and send it with a prayer for your friend.
I urge you, therefore, to reaffirm your love... - 2 Corinthians 2: 8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하게 씻겨지다
-
157412
미카엘
2022-09-06
-
반대 0신고 0
-
- 21 06 30 수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하품을 4번이나 하게 하여주어 몸의 피로를 없애주고 제 안에 하느님 뜻의 생명과 저의 생명이 균형 성장하게 함
-
2486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21 06 29 화 아침 식사 전기도 저를 휩싸고 있는 빛의 하나로 통합하는 힘과 생명의 산소 호흡으로 운동기구 운동할 때 다스려주시는 성과를 점점 느낌
-
2485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RE:2485] 기쁜날 되시옵소서.
-
2487
양자환
2001-06-29
-
반대 0신고 0
-
- [RE:2485]축하드립니다.
-
2489
상지종
2001-06-29
-
반대 0신고 0
-
- 21 06 29 화 평화방송 미사 예물 준비 기도에서 제가 매일 먹는 빵은 생명의 빵이 되게 하여주고 수프는 구원의 음료가 되게 하여줄 것이라는 생각 떠오름
-
2484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
-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따른 안구건조증의 재발을 생명 다스려주실 때 악순환 끊겠음
-
2483
한영구
2022-09-06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