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22582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9-0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22년 9월 5일 (녹)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악의와 사악이라는 묵은 누룩이 아니라,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축제를 지내

자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고 물으시고는,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

 

   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11
6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그

 

곳에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7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8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

에게,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하고 이르셨다. 

그가 일어나 서자 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

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

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10 그러고 나서 그들

을 모두 둘러보시고는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

씀하셨다.

그가 그렇게 하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11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99 

 

풀꽃 바람 ! 

 

하느님 

은총 

 

열매달 

나날 

 

성령의 

사랑 

 

함께 

하시는 

 

구월 

풀꽃 

 

향긋한 

바람 

 

진리 

정의 

평화 

 

온누리 

들녘 

 

동네 

골목 

 

수풀 

어디나 

 

모든 

피조물 

 

안전 

위해 

 

여리디 

여린 바람으로 감싸며 깨우고 다니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384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