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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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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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0) ‘22.9.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온화하고 침묵하고 희생하고 헌신하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살아
자아가 다 사라진 내적 외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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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루카 6,19)
당신의 찬가와 잠언과 격언들과 당신의 풀이는 뭇 나라가 당신을 경탄하게 하였습니다. (집회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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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5 월 평화방송 미사 밤에 숙면하지 못하였으면 반복 가스 토해내고 하품하고 침 삼키어 긴장을 충분히 풀어주어야 미사 중에 소변 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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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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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4 주일 평화방송 미사 끝 무렵에 매번 소변을 급히 보지만 야외 운동기구 운동 중이나 후에 소변보지 않는 다른 이유 생명 지식 아직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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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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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7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1) 하느님을 진실로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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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4
박진순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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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03 토 평화방송 미사 심장 대장 허파 코의 인두 비강 부비동 귀안의 조직 기관 고막 모두가 연결되어 있어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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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1
한영구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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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두 제자들 뽑으시고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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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13
주병순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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