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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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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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0) ‘22.9.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온화하고 침묵하고 희생하고 헌신하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살아
자아가 다 사라진 내적 외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루카 6,19)
당신의 찬가와 잠언과 격언들과 당신의 풀이는 뭇 나라가 당신을 경탄하게 하였습니다. (집회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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