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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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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4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0) ‘22.9.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온화하고 침묵하고 희생하고 헌신하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살아 

자아가 다 사라진 내적 외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루카 6,19)

 

당신의 찬가와 잠언과 격언들과 당신의 풀이는 뭇 나라가 당신을 경탄하게 하였습니다. (집회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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