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43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0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1) ‘22.9.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미움받고 모욕받고 중상받는 믿음을 통과하여,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참 생명의 신앙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루카 6,22-23)
당신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 불리시는 주 하느님의 이름으로
황금을 주석처럼 모으고 은을 납처럼 쌓아 두었습니다. (집회 47,18)
-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23 하느님께 ‘내맡긴 삶’을 살고 싶으시다고요?
-
157825
박진순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자유로 가는 길인 세례성사>
-
157824
방진선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6] 내가 바라보는 곳이 어디인가?
-
157823
김동진스테파노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그들을 꾸짖으셨다.
-
157822
최원석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51-56/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157821
한택규
2022-09-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