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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눈 속의 티끌과 들보

157473 미카엘 [mikael6424] 2022-09-09

티끌과 들보

 

 오늘 복음 말씀 구절을 통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타인의 잘못은 눈에 쉽게 발견하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점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눈 속에 있는 티끌과 들보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눈-속의-티끌과-들보 [양피지:티스토리]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묵상글 보러가기(클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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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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