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눈 속의 티끌과 들보
-
157473 미카엘 [mikael6424] 2022-09-09
-
티끌과 들보
오늘 복음 말씀 구절을 통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타인의 잘못은 눈에 쉽게 발견하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점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눈 속에 있는 티끌과 들보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눈-속의-티끌과-들보 [양피지:티스토리]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매일미사, 복음묵상, 묵상글나눔
-
- 가톨릭 신학(30) 나는 성령(聖靈)을 믿나이다.
-
157634
김종업로마노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순교자들처럼 의연하고 당당하게 하느님께로 나아갑시다. (이현수 바오로 신부)
-
157633
김종업로마노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632
김명준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가짜(거짓)는 교회(敎會) 안에 있다. (루카8,4-15)
-
157631
김종업로마노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오늘 만큼은 행복 하자.
-
157630
김중애
2022-09-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