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울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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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3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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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 속에서 과부의 자식이 죽어서 묻으러 갑니다. 참 불쌍한 장면입니다. 과부에게 그 자식은 자신의 모든것입니다. 그 모든것을 잃은 그 위치입니다. 그런데 그 순간 주님께서 그를 보십니다. 가엾은 마음이 드십니다. 주님의 마음은 측은 지심입니다. 그래서 가던 행차를 멈추게하시고 아이에게 일어나라 명하십니다. 순간 아이는 일어서서 정상적인 행동을 합니다. 주님의 이 기적으로 그 과부는 새로운 삶을 살게됩니다. 순간의 어두움이 영원한 생명. 그 주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됩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과부와 같은 상황에도 끝까지 주님께 희망을 둔다면 주님은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신다는 것입니다.주님 안에서 희망을 두는것이 우리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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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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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7
장병찬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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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는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낭떠러지를 피하는 방법 - [천상의 책] 2-4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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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6
장병찬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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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목숨을 구하려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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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5
미카엘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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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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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4
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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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 (루카1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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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3
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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