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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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86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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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2022년 9월 13일 화요일 (백)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은 4세기 중반 시리아의 안티오키
아(현재 튀르키예의 안타키아)에서 태어나 독실한 어머니
의 신앙을 물려받았다. 수도자들과 함께 엄격한 극기 생활
을 하던 그는 은수자를 본받아 광야에서 기도와 고행의 시
간을 보냈다.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은 자선과 저술 활동
에 전념하다가 사제품을 받은 뒤에는 주로 설교자로 활동
하였다.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주교로 임명된 그는 개혁을 부르짖으
면서, 악습에 젖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심지어 황제나
황후에게도 잘못된 점을 거침없이 지적하였다. 그 때문에
성인은 유배 생활을 하다가 407년 무렵에 선종하였다. 탁월
한 설교로 ‘금구’(金口: 황금의 입)라고도 불리는 그는 설교
자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는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모두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인이
라는 고을에서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의
죽은 외아들을 되살리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 알렐루야.
복음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17그 무렵 11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제자들과많은 군중도 그분과 함께 갔다. 12 예수님께서 그 고을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 마침 사람들이 죽은 이를 메고 나오는데,
그는 외아들이고 그 어머니는 과부였다.
고을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그 과부와 함께 가고 있었다. 13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14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
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라.” 15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16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다.”, 또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17 예수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둘레 온 지방에 퍼져 나갔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07
종다리 가을 !
하느님
은총
서늘한
가을
바람
따라서
맑고
밝게
온누리
울리는
종다리
노래
물들어
가는
풀덤불
둥지
아늑히
틀다
얼마간
멈추고 부르는 기쁨이런가 생각되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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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인식과 하느님 인식 - [천상의 책] 2-2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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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872
장병찬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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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대 남녀 새혼과 미혼 피정(남성 적극 참여 혹은 추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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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871
김나희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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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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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869
주병순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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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3.화.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일어나라."(루카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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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867
강칠등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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